거짓말쟁이 미군과 고장난 마짱 7

이루마 히토마 / 히다리 일러스트 / 문정훈 옮김 / 익스트림노벨(학산문화사) / 초판
라이트노벨 / 엽기(-_-)


초반은 여태까지 중에서도 손꼽을만큼 불친절한 문체인 느낌.
솔직히 읽기 버거웠지만, 사실 이 책은 이미 스토리를 위한 것이 아니라 이 제정신아닌 문장을 보기 위한 책이다. (어이)
그런 점에서 열심히 읽었다............................오늘이 시험이었는데!
(아아, 그래도 시험 치고나서 사러갔다...단지 시험은 이제 시작했다는 게 문제. 오늘은 단지 첫날이었을 뿐. 아하하-)

그리고 결말 부분은-
개인적으로 만족.
예상한 결말이긴했지만, 이런 식으로 연결할 줄은 몰랐다.


아, 스토리가 막장이란 것은 이미 신경쓰지 않는다.

애초에 현실적으로 보면 이 마을에 아직 사람이 살고 있다는 사실도 충격과 공포급이다.
도대체 여긴 소말리아인가?


여기부터는 네타.









1. 녀동생은 약간의 츤이 가미된 얀데레였던 모양이다. ....괜찮은데?

2. 난 유즈유즈에 찬성하는 바이다.

3. 하지만 유즈유즈의 인생을 생각하면 주인공은 그냥 마짱에게 던져두는 것이 옳다.

4. 유나의 지갑은 해결되지 않았다! 뭐가 해피엔딩이야?!

5. 아카네도 은근 끌리-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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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풀잎열매 | 2009/10/16 23:31 | ┗독서목록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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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악몽의현 at 2009/10/16 23:57
여러 의미로 카오스인 작품이죠. 이거....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9/10/21 21:01
악몽의현 님// 그렇죠. 카오스죠...
Commented by draco21 at 2009/10/17 03:05
다들 아스트랄 하다고 하는데.. 그런데도 보는 분들은 놓질 않습니다. 그런점에서 구미가 떙기긴 합니다만.. ^^: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9/10/21 21:01
draco21 님// 취향을 상당히 가려서 추천은 힘들지만서도...묘한 매력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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