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4일
란츠성의 와룡 1~3
소요 / 루셀 삽화 / 동아발해 / 대여점대여 / 10월2일까지 읽음
판타지+무협 / 개그
일단 표지가 꽤 마음에 든다.
괜히 사실주의(?)를 가미한 화려하지만 뭔가 어색한 요즘 판타지의 표지보단 이런 단순하고 코믹적인 표지가 좋아 보인다.
(특히나 내용이 개그라 더욱 그렇다)
배경은 무협적인 설정이 섞인 판타지인데, 최근에는 전형이라면 전형적인 형태다.
하지만 사실 아무래도 좋고, 상당히 놀란 것은 라노베처럼 내부일러스트(!)가 있다는 점이다. 허, 허어어억-
...그런데 앞표지엔 일러스터가 안 나와있다. 아, 안습..ㅠㅠ 하기사, 아직 판타지 분야에선 일러스트가 크게 비중인진 않으니;;
외적인 부분은 넘기고, 내용적으론 '킬링타임'용으로 아주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가볍게 웃을 수 있다.
그런데 은근히 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다.
영주들 간의 전투에 300명 정도면 대부대(!)라는 것이다.
혀, 현실적이잖아!? 이, 이거 뭐야! 대단해! 10만명은 수로도 안쳐주는 데가 얼마나 많은데! 개념이다!?
하지만 3권 마지막은 약간 불안. 스토리가 다른 쪽으로 흐르는 모양인데... 좀 불안;;;
덧. 그런데 내가 재밌게 본 책은 보통 대여점에서는 안나가다가 반품되곤 한다. OTL;
판타지+무협 / 개그
일단 표지가 꽤 마음에 든다.
괜히 사실주의(?)를 가미한 화려하지만 뭔가 어색한 요즘 판타지의 표지보단 이런 단순하고 코믹적인 표지가 좋아 보인다.
(특히나 내용이 개그라 더욱 그렇다)
배경은 무협적인 설정이 섞인 판타지인데, 최근에는 전형이라면 전형적인 형태다.
하지만 사실 아무래도 좋고, 상당히 놀란 것은 라노베처럼 내부일러스트(!)가 있다는 점이다. 허, 허어어억-
...그런데 앞표지엔 일러스터가 안 나와있다. 아, 안습..ㅠㅠ 하기사, 아직 판타지 분야에선 일러스트가 크게 비중인진 않으니;;
외적인 부분은 넘기고, 내용적으론 '킬링타임'용으로 아주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가볍게 웃을 수 있다.
그런데 은근히 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다.
영주들 간의 전투에 300명 정도면 대부대(!)라는 것이다.
혀, 현실적이잖아!? 이, 이거 뭐야! 대단해! 10만명은 수로도 안쳐주는 데가 얼마나 많은데! 개념이다!?
하지만 3권 마지막은 약간 불안. 스토리가 다른 쪽으로 흐르는 모양인데... 좀 불안;;;
덧. 그런데 내가 재밌게 본 책은 보통 대여점에서는 안나가다가 반품되곤 한다. OTL;
# by | 2009/10/04 13:28 | ┗독서목록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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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깽이나 인생역전 같은 식의 내용을 많이 찾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