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장이 지그 10

강찬 / 파피루스 / 초판 1쇄 / 대여점대여 / 읽은 날짜 기억 안남


일단 바하문트랑 같은 날에 읽은 건 확실하고...

게임판타지는 안보는데도 이건 계속 보는 이유는 이제 확실해졌다.

...역시 난 현실파트가 더 재밌어.

이런 식의 주인공 성장은 그닥 좋아하는 전개는 아니다.

하지만- 해커에 대한 이야기가 보고 싶어 계속 보게 된다.

그런점에서 이번권 마지막 떡밥은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래놓고 또 정체가 안 밝혀지는 일은- 아, 충분히 가능하겠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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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풀잎열매 | 2009/04/06 20:29 | ┗독서목록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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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악몽의현 at 2009/04/06 20:29
현실 루트가 재미있군요.으음...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9/04/07 14:11
악몽의현 님// 사실 그렇다고 그쪽 비중이 아주 큰 것은 아닙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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