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06일
대장장이 지그 10
강찬 / 파피루스 / 초판 1쇄 / 대여점대여 / 읽은 날짜 기억 안남
일단 바하문트랑 같은 날에 읽은 건 확실하고...
게임판타지는 안보는데도 이건 계속 보는 이유는 이제 확실해졌다.
...역시 난 현실파트가 더 재밌어.
이런 식의 주인공 성장은 그닥 좋아하는 전개는 아니다.
하지만- 해커에 대한 이야기가 보고 싶어 계속 보게 된다.
그런점에서 이번권 마지막 떡밥은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래놓고 또 정체가 안 밝혀지는 일은- 아, 충분히 가능하겠군-_-;;)
# by | 2009/04/06 20:29 | ┗독서목록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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