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7일
ef는 역시 연출로 먹고사는 애니....아아아.....

개인적인 취향에는 오프닝이나 엔딩의 곡 자체는 둘 다 저번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오프닝 화면을 다양하게 쓰는 모습이- 이거 참, 좋군요.
덧붙여서 8화는 연출들이 상당히 이해하기 쉬워서 개인적으로 행복했....(탕)
아니, 상당히 난해하게 느껴질 수 있는 연출들에 비해서, 절규하는 장면과 붉은 가위표가 그려진 가면의 장면은~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넵. (퍽퍽퍽)
그나저나 다음편을 기다리는 점에서는 클라나드보다 더합니다.
왜냐하면 일단 클라나드는 '결말'은 알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여유있게 기다릴 수 있지만,
ef는 어찌될지 모르니까요. 음음;;; (그러고 보니 내일은 클라나드! 이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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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1/27 12:57 | 잡담평원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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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사 말고 다른 게임의 매력도 느껴 보시는게...
사실 이번편의 내용은 너무나 답답하고 짜증났던지라...ㅠㅠ
쿠제도 해메이고,
아마미야선생은 괜시리 나타나서 도발하고,
그래서 히무라도 헤메이고,
때문에 유코도 헤메이고..........
정신건강상 매우 안좋습니다.ㅠㅠ
몰아서 볼걸 그랬어요.
6화가 충격과 분노였다면 이번편은 짜증과 우울이었습니다.ㅠㅠ
그냥 그런애니라면 뭐 일주일 버티는 거야 일도 아니지만서도,
엄청난 연출로 그 답답함을 시청자의 가슴에 콕 박아버리고는,
그 상태로 일주일을 기다리라니...이건 사람 잡는거에요.ㅠㅠ
이번 편에서도 아침에 일어나 감상하고 강의에 나갈만큼 열렬하게 감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