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3일
기갑전기 매서커 1, 2, 3
권경목 / 김유라 일러스트 / 장형준 디자인 / 청어람 / 대여점대여 / 역시 읽은 날짜 날려먹음
일러스트와 디자인까지 표기한 것은, 보너스 격인 속지의 그림들이 꽤나 괜찮다고 느꼈기 때문.
게임 판타지라면 학을 뗀다면 포기하는 셈치고 읽어보라는 말에 읽어봤는데,
괜찮음.
확실히 '즐기는' 소설로서 재미있다.
얼마전에 읽었던 던전키퍼와 다르게 사소한 부분에도 신경쓴 내용 외 부분도 확실히 점수를 높인다.
덧붙여 요즘 읽는 게임 소설들은 거의 다 디스토피아적 배경을 두고 있던데,
묘하게 신경쓰이는 부분이다. 이걸 일종의 트렌드라고 봐야하는 걸까?
여하튼, 계속 볼 생각.
일러스트와 디자인까지 표기한 것은, 보너스 격인 속지의 그림들이 꽤나 괜찮다고 느꼈기 때문.
게임 판타지라면 학을 뗀다면 포기하는 셈치고 읽어보라는 말에 읽어봤는데,
괜찮음.
확실히 '즐기는' 소설로서 재미있다.
얼마전에 읽었던 던전키퍼와 다르게 사소한 부분에도 신경쓴 내용 외 부분도 확실히 점수를 높인다.
덧붙여 요즘 읽는 게임 소설들은 거의 다 디스토피아적 배경을 두고 있던데,
묘하게 신경쓰이는 부분이다. 이걸 일종의 트렌드라고 봐야하는 걸까?
여하튼, 계속 볼 생각.
# by | 2008/07/03 14:46 | ┗독서목록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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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멀티 플레이(?)는 상당히 신선한 설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