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3일
청소를 했습니다.
인외마굴에 근접한 제 방을 보다못한 부모님께서.... 쓸어버리셨....
아니, 정리했습니다.
음, 그래도 사람이 사는 공간하고는 비슷하게 변했습니다;;;
그나저나 슬레이어즈가 나왔나보군요.
으음...!
아니, 정리했습니다.
음, 그래도 사람이 사는 공간하고는 비슷하게 변했습니다;;;
그나저나 슬레이어즈가 나왔나보군요.
으음...!
# by | 2008/07/03 14:34 | 잡담평원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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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만의 슬레이어즈는 새롭더군요.. 하핫
그나저나, 이제부터 베란다 물청소좀 해야겠습니다.. ㅇ<-<
뭐,웃으며 즐기기엔 충분함.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