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일주점이었습니다...

애초에 이런걸 싫어하는 터라 저에겐 고문이었습니다만,

맛이 간(?) 절 보고 있던 다른 사람들도 고생했을 것 같습니다;;; 쿨럭;;;

위층에서(작은 술집을 빌려서 했습니다) 왁자지껄한 소리가 들리는데

그게 또 신기하게 생각되더군요.

전 그런게 그닥 즐겁지가 않은 경우가 많아서요;;; (물론 즐길 때도 있지만요...대체로...)

어쨌든 오늘이 그런 날인줄도 모르고 있었던 바보는 덕분에 계획을 모두 미루게 됐습니다;;; 쿨럭;;;

by 풀잎열매 | 2008/05/16 22:56 | 잡담평원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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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2097 at 2008/05/16 23:03
클클 나처럼 아는사람을 만들어 놓고 따로놀면 된다능(퍼버벅)
Commented by Mizar at 2008/05/16 23:11
나름 재미있게 참여해보면 또 그럭저럭 추억에 남는게 일일주점이지요..^^;
뭐..사실 주점하면 자기들끼리 다 먹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그게 또 나름 추억이 되기도 하고..하하
그런데 그런데 갈 수 있을 때 놀아두는 것도 괜찮습니다..^^
Commented by 프렐 at 2008/05/16 23:17
그나마 어느정도 독특한 맛이 있는거라면 모르겠는데
지금까지 마셔본 술은 죄다 맛이 없어서 그닥 좋은 기억은 없네요...;;
Commented by Nathan at 2008/05/16 23:28
음주 포스팅이시군요 'ㅁ'/

술 마신 날에는 푹 쉬시는 게 약이죠. 너무 과음하면 되려 각성제가 되버린다는 ㅇ<-<
Commented by hammer at 2008/05/16 23:47
오...일일 주점이라....그냥 한잔 걸치는거죠..."자네 ... 하지 않겠는가" (후다닥)
Commented by 데레땅 at 2008/05/17 00:35
우와 주점...저도 술은 싫어합니다만, 주점은 뭔가...재미있을것 같음^^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05/17 01:42
a2097 님// 뭐, 정말 그렇기도 하건만;
Mizar 님// 컥;; 제가 오해할 표현을 써버렸습니다... 전 술은 안마셨거든요;;; 음, 그래도 저희 일일주점은 꽤 팔았습니다^^;
프렐 님// 저도 술은 안 좋아해서 안먹습니다만, 포도주 향은 좋지요;;;
Nathan 님// 음주안했습니다;; 오해하게 해서 죄송해요...ㅠㅠ
hammer 님// 전 후다닥~(퍽)
데레땅 님// 재밌게 즐기는 사람도 많죠^^
Commented by 악몽의현 at 2008/05/17 07:28
주점이라 힘들듯.... 특히 술 주정뱅이는....
Commented by Sylpheed at 2008/05/17 09:51
...음주 포스팅입니까...덜덜...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05/17 11:26
악몽의현 님//전 주방에 숨어서...(퍽)
Sylpheed 님// 음주 안했어요오...ㅠㅠ
Commented by 나랏미르 at 2008/05/17 18:38
음...전 그다지 음주를 즐기지 않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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