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6일
오늘은 일일주점이었습니다...
애초에 이런걸 싫어하는 터라 저에겐 고문이었습니다만,
맛이 간(?) 절 보고 있던 다른 사람들도 고생했을 것 같습니다;;; 쿨럭;;;
위층에서(작은 술집을 빌려서 했습니다) 왁자지껄한 소리가 들리는데
그게 또 신기하게 생각되더군요.
전 그런게 그닥 즐겁지가 않은 경우가 많아서요;;; (물론 즐길 때도 있지만요...대체로...)
어쨌든 오늘이 그런 날인줄도 모르고 있었던 바보는 덕분에 계획을 모두 미루게 됐습니다;;; 쿨럭;;;
맛이 간(?) 절 보고 있던 다른 사람들도 고생했을 것 같습니다;;; 쿨럭;;;
위층에서(작은 술집을 빌려서 했습니다) 왁자지껄한 소리가 들리는데
그게 또 신기하게 생각되더군요.
전 그런게 그닥 즐겁지가 않은 경우가 많아서요;;; (물론 즐길 때도 있지만요...대체로...)
어쨌든 오늘이 그런 날인줄도 모르고 있었던 바보는 덕분에 계획을 모두 미루게 됐습니다;;; 쿨럭;;;
# by | 2008/05/16 22:56 | 잡담평원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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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사실 주점하면 자기들끼리 다 먹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그게 또 나름 추억이 되기도 하고..하하
그런데 그런데 갈 수 있을 때 놀아두는 것도 괜찮습니다..^^
지금까지 마셔본 술은 죄다 맛이 없어서 그닥 좋은 기억은 없네요...;;
술 마신 날에는 푹 쉬시는 게 약이죠. 너무 과음하면 되려 각성제가 되버린다는 ㅇ<-<
Mizar 님// 컥;; 제가 오해할 표현을 써버렸습니다... 전 술은 안마셨거든요;;; 음, 그래도 저희 일일주점은 꽤 팔았습니다^^;
프렐 님// 저도 술은 안 좋아해서 안먹습니다만, 포도주 향은 좋지요;;;
Nathan 님// 음주안했습니다;; 오해하게 해서 죄송해요...ㅠㅠ
hammer 님// 전 후다닥~(퍽)
데레땅 님// 재밌게 즐기는 사람도 많죠^^
Sylpheed 님// 음주 안했어요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