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2일
닉네임의 역사
바톤 # 닉네임의 역사?
으음, 정말로 덧글 단 사람들 전부를 끌어들이고 있군요! 네, 낚였습니다~ 파다닥~ (싱싱해요)
저야 닉네임의 역사가 꽤나 깁니다...
처음에는 밤토리(bamtolee)라는 아이디를 썼습니다. 뭐, 추억의(?) 압축 프로그램과는 관련 없습니다^^
그거 나오기 전부터 썼었죠.
그런데 다음에는 저 아이디가 이미 있더군요. (먼산)
그 후로 뭔가 '그럴싸한' 아이디를 만드려고 노력했었는데, 그것이 케아코틀(keacotle)이라는 기괴한 아이디입니다.
한동안 가장 주력으로 쓰던 아이디입니다. 아이디를 따온 것은 케찰코아틀(Quetzalcoatl)입니다. 한글 발음을 적당히 섞고
비틀었죠. 다만 영어 아이디는 Q를 멋대로 K로 바꾸는 정도가 아니라 발음대로 대강 만든(...)것입니다.
사전을 찾으면 보통 고대 아스텍의 신으로 나오는데, 게임이나 판타지에서 주로 접하는 케찰코아틀은 뱀입니다 :)
실제로 케찰코아틀이란 단어가 깃털달린 뱀이라는 뜻이죠. 어쨌든 케찰코아틀은 예술이나 기술 등을 인간에게 전수해주고
평화로운 신이었죠. 살생을 싫어해 제물은 살아있는 꽃과 나비만 받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다른 신에게 쫓겨나죠.
관련 신화는 재미있지만, 이건 나중에 기회가 되면 포스팅해보죠^^ (그래놓고 어둠속에 묻힌게 얼마나 많지?)
참고로, 케찰코아틀루스(Quezalcoatlus)란 익룡도 있다고 합니다^^;;;
어쨌거나, 지금의 아이디인 풀잎열매는 최신(?)의 닉네임입니다. 처음 쓴 것은 마비노기의 세컨드 캐릭터였습니다.
만들게 된 계기는 별 거 아니었죠. 케아코틀 같은 외국틱(?)한 아이디 대신 한글로 괜찮은 아이디가 없을까...하다가
생각해낸 것입니다. 솔직히, 주변 반응은 시큰둥...하더군요;;; 쿨럭;;;
처음에 영어 아이디로는 풀잎열매(grassapple)을 썼습니다만, 지금은 블로그 주소도 그렇듯이 풀잎열매(leafruit)를 씁니다.
...뭐, 그래도 어지간한 사이트는 이미 앞쪽의 것으로 가입한터라 실제로 쓰고 있는 곳은 거의 없군요^^;
뭐, 이참에 더 풀어놓아보죠.
Leaf + Fruit 이니까 f하나는 뺐습니다. 자연스레(?) 이어지는 것 같아서요...
그런데 좀 슬픈 사실은, 구글에서 제공하는 G메일에는 이미 저 아이디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흑...
음냐, 이 바톤은 무료 배포해야겠군요^^;;
많이 가져가 주세요~
으음, 정말로 덧글 단 사람들 전부를 끌어들이고 있군요! 네, 낚였습니다~ 파다닥~ (싱싱해요)
저야 닉네임의 역사가 꽤나 깁니다...
처음에는 밤토리(bamtolee)라는 아이디를 썼습니다. 뭐, 추억의(?) 압축 프로그램과는 관련 없습니다^^
그거 나오기 전부터 썼었죠.
그런데 다음에는 저 아이디가 이미 있더군요. (먼산)
그 후로 뭔가 '그럴싸한' 아이디를 만드려고 노력했었는데, 그것이 케아코틀(keacotle)이라는 기괴한 아이디입니다.
한동안 가장 주력으로 쓰던 아이디입니다. 아이디를 따온 것은 케찰코아틀(Quetzalcoatl)입니다. 한글 발음을 적당히 섞고
비틀었죠. 다만 영어 아이디는 Q를 멋대로 K로 바꾸는 정도가 아니라 발음대로 대강 만든(...)것입니다.
사전을 찾으면 보통 고대 아스텍의 신으로 나오는데, 게임이나 판타지에서 주로 접하는 케찰코아틀은 뱀입니다 :)
실제로 케찰코아틀이란 단어가 깃털달린 뱀이라는 뜻이죠. 어쨌든 케찰코아틀은 예술이나 기술 등을 인간에게 전수해주고
평화로운 신이었죠. 살생을 싫어해 제물은 살아있는 꽃과 나비만 받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다른 신에게 쫓겨나죠.
관련 신화는 재미있지만, 이건 나중에 기회가 되면 포스팅해보죠^^ (그래놓고 어둠속에 묻힌게 얼마나 많지?)
참고로, 케찰코아틀루스(Quezalcoatlus)란 익룡도 있다고 합니다^^;;;
어쨌거나, 지금의 아이디인 풀잎열매는 최신(?)의 닉네임입니다. 처음 쓴 것은 마비노기의 세컨드 캐릭터였습니다.
만들게 된 계기는 별 거 아니었죠. 케아코틀 같은 외국틱(?)한 아이디 대신 한글로 괜찮은 아이디가 없을까...하다가
생각해낸 것입니다. 솔직히, 주변 반응은 시큰둥...하더군요;;; 쿨럭;;;
처음에 영어 아이디로는 풀잎열매(grassapple)을 썼습니다만, 지금은 블로그 주소도 그렇듯이 풀잎열매(leafruit)를 씁니다.
...뭐, 그래도 어지간한 사이트는 이미 앞쪽의 것으로 가입한터라 실제로 쓰고 있는 곳은 거의 없군요^^;
뭐, 이참에 더 풀어놓아보죠.
Leaf + Fruit 이니까 f하나는 뺐습니다. 자연스레(?) 이어지는 것 같아서요...
그런데 좀 슬픈 사실은, 구글에서 제공하는 G메일에는 이미 저 아이디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흑...
음냐, 이 바톤은 무료 배포해야겠군요^^;;
많이 가져가 주세요~
# by | 2008/05/02 20:09 | 축전온실 | 트랙백(2)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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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V君님// 네;; 쓰고보니 장황해졌습니다;;;
케아코틀은 치기가 힘들었어...
츤키님// 괜찮은 단어가 많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