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캡터 체리는 사악한 애니메이션?

출처 : 네이버카페 AOK

글 자체는 내용으로 봐서 예전 것이군요. (아마 99년도?)

하지만 보고 나니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납니다. (괜히 유머란에 올라온 게 아니라고요 :D 피식~)



SBS 만화영화 "카드캡터 체리"

SBS 만화영화 "카드캡터 체리"가 1999. 6. 23부터 방영을 시작하였다.

종종 TV를 보다가 어린이 프로그램을 보곤하는데 이유는 더욱 비성경적으로 변해가는

TV프로그램을 더욱 선별하여 시청하거나 아예 비성경적인 것은 분별력이 없는 그리스도인들이라면 시청하지 못하도록 권고하기 위함이다.

요새의 소위 스타라고 불리우는 아이들을 보노라면 TV가 프리메이슨들이 당초에 의도한 바와 같이 "우상 제조 공장"으로써 역할을 매우 충실히(?!) 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TV는 "제3의 눈"의 역할을 매우 충실히 함으로 인해 사람들을 하나님으로부터 더더욱 멀어지게 하고 있는 1등 공신이 된 것은 익히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특히 일본 만화들이 심각한 문제인데 '란마1/2' 같은 정도는 말할 것도 없고 또한 앞으로 방영되는 "짱구는 못말려(원제 : 크레용 신짱)" 등도 이미 성인용이 따로 있을 정도이니 이루말할 수 없을 정도이다.


 

위 프로그램의 첫회를 보았을 때 이미 그 조짐이 심상치 않았다.

다른 만화영화와는 달리 아예 이제는 악마주의자요 프리메이슨 33도인 '알리스터 크로우리''크로우리'의 이름을 주인공을 '카드 캡터'로 만든 이상하게 생긴 요정이 직접적으로 언급을 하고 있고 더 재미있는 것은 소위 중세의 마녀들과 및 크로우리가 사용하였던 크래프트의 '마법진'와 프리메이슨의 아류인 '쉬리너(Shriner)'조직의 초승달을 합성한 7뿔의 별 크래프트 마법진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어 아예 이제는 그 노골성이 날로 더해 가고 있다.


 

혹시 이것에 대한(이것이 저패니메이션-일본 만화영화 라는 것은 자명할 것이므로) 자료가 있는가 해서 야후 검색엔진을 뒤지니 여지 없이 이미 팬 클럽이 존재하고 있었다. 이 만화영화를 제작한 '클램프(CLAMP)'라는 팀은 '오오카와 나나세'라는 여류 일본 작가를 중심으로 주요 핵심 멤버 4인으로 구성된 것으로 X(용;Dragon), 마법기사 레이어스, RG VEDA(성전), 동경바빌론, 클램프 학원탐정단, 위시, 클로버 등의 이 분야에서는 유명한 애니메이션 작품들을 출시한 바있다. 'X(龍)'에 대해서는 필자가 프리메이슨을 언급할 때에 한번 언급한 적이 있었다. 말 자체에서 풍기는 것과 같이 이미 그 문자 자체에서 악마주의의 냄새가 진하게 나고 있었다. 그 동안 TV에 줄기차게 방영된 그들의 작품 중에서 필자도 간간히 그들의 만화영화를 본 적이 있는데 완전히 뉴에이지의 냄새가 풍기는 비성경적인 내용으로 가득하였다. 다음은 '카드캡터 체리(사쿠라)'의 팬클럽 홈페이지에서 받아온 대사에서 인용한 것이다.


 

케로짱 : 내 주인인 크로리드는 말이지..아버지가 영국인이었고

어머니는 중국인 이었지..

케로짱 : 사쿠라가 지금 쓰고 있는 마법은 크로리드가 만든 마법이야

그래서 크로의 마법엔 서양마술과 동양마술이 혼재된게 많아.

사쿠라가 쓰는 마법진에도 영어와 한자가 있지?

케로짱 : 리가는 말야..크로리드 어머니의 친정이야. 중국에서도

유명한 도사 가문인듯해.

사쿠라 : 그럼 그 애는?

케로짱 : 크로의 먼 친척쯤 되겠지.

 

(참고로 '케로짱'은 카드북의 요정의 애칭(닉네임)이며 사쿠라는 SBS에서 방영되는 '체리'라는 이름의 여자 아이이다.)

여기서 말하는 '크로리드'는 아래에 미리 언급하지만 바로 그 유명한 악마주의자요 프리메이슨 33도이며 일루미나티의 열성회원인 '크로우리'를 살짝 바꿔어서 인용한 것이다.

자신(케벨로스;케로짱)을 악마주의자의 것(소유)이라고 고백하는 것과 크로리드의 마법이 동양적인 것과 서양적인 것의 혼합이라는 것의 대사는 이 애니메이션에 대한 정확한 포인트를 짚은 것이나 다름이 없다.


 

프리메이슨 악마주의자 알리스터 크로우리는 '요기(Yoggie)' 였으며 '구루(도사)'였으며 '러브 크래프트'를 창시한 스스로는 '아바타르(Avatar;부처, 깨달은 자 혹은 그러한 자가 육신화된 자)'이며 '666' 곧 '큰 짐승(Beast)'의 화신이라고 언급한 바로 그러한 인물로써 모든 악마주의자들의 20세기 우상인 것이다. 그는 동양의 혼돈(Chaos)의 종교 철학인 티벳 불교 의식과 서양의 혼돈의 종교 철학인 카발라(Cabbala, Qabbala, Kabbala)와 죽음('5')의 종교였던 이집트 종교를 혼합하여 집대성한 가히 악마주의 방면에서는 사탄이 칭찬하는 유명한 인물이다. 악랄하기로 유명하였던 '라스푸틴(Rasputin)'의 제자이기도 했던 그가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라는 것은 고구마 줄기를 캐듯이 알아 낼 수 있는 사실이다.


 

첫 방송에서 요즈음 아이들이 보기에 깜찍하게 생긴(?) - 사실은 구약전서 다니엘서와 요한 계시록에 나오는 사탄의 형상인 괴물을 연상케하는 - 이상하게 생긴 '봉인'의 마수(魔獸) '케벨로스(케로짱 ; 일본식 애칭)'는 카드북 곧 크로(Clow) 카드북(Card Book)이 크로리드라는 마법사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라고 언급을 한다.


 

그런데 그 모양새를 잘 살펴보면 왠지 석연찮은 구석이 있다.

매우 독특한 크래프트(Craft) 마법진이다. 아는 사람이라면 이것이 '알리스터 크로우리(Aliester Crowley)'가 자주 사용하였던 마법진 중에 하나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다음 그림으로 서로의 문양을 잘 비교하기를 바란다.

 

 

특히 프리메이슨의 한 갈래인 '쉬리너(Shriner)'의 문양인 별과 초승달 문양이 잘 합성되어서 더욱 이상한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것에 그리 놀랄 필요는 없다.

이는 프리메이슨들이 즐겨 쓰는 문양익 때문이다. 나는 이러한 관계성을 볼 때에 저자인

'오오카와 나나세'를 비롯한 여류작가들이 분명한 뉴에이저들이며 사탄주의자일 수 도 있음을 분별하는 바이다. 그들의 사상은 이미 들통이 난 것이나 다름이 없다.

 

 

 

어떻게 이러한 파렴치한 사탄주의의 스토리와 내용들을 분별없이 받아 들이는가?

나는 방송국의 PD니 연출가니 하는 사람들에게 건의하고 싶은 마음도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미 뉴에이지 문화와 사상에 마음이 열려있고 주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찾고자 하는 자가 없고 그것을 나타내는 자들이 없기 때문이다. 듣지도 않을 것이며 받아들이지도 않을 것이기에 그대로 두는 것이다. 세상에서의 개선이라는 것은 한계가 있다. 사탄주의는 카톨릭과 불교와 직접적으로 연계가 되기 때문에 괜히 그들에게 쓸데없는 시선을 끌고 싶지는 않은 것이다. 듣지 않을 것임을 자명하며 오히려 종교 비방이라며 자신들의 정체가 탄로가 날까봐서 생사람을 감옥에 넣기에 급급한 그들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그들에게 직접 얘기해 봐야 복음 전파에 전혀 진보가 되지 않는 일인 것이다.


 

'Clow'라고 바꾸었다고 해서 'Crow'인줄 모를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라면 제작자는 오판한 것일 것이다. 물론 제작자는 그러한 것을 은닉하기 위해 살짝 트릭(속임수)를 사용하였지만 그러한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간단한 트릭에 불과하다. 일종의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조롱하기 위한 수단일 수도 있다.

첫 회에 방영되었을 때의 사쿠라(체리)와 케벨로스의 대사를 갈무리하였다.

"나는 이 책을 지키는 봉인의 짐승 켈베로스야!! 근데 카드는 어디로 갔지?"

"응... 윈디라고 하니까 바람이 불어서 다 날아가 버렸어.."

"뭣이!!"

"CLOW CARD... 그 봉인이 풀렸을 때, 이 세상엔 재앙이 일어난데...

그 카드는 쿠로리도라는 굉장한 마법사가 만든 특별한 카드라서말이지,

한장 한장이 살아있어서 굉장한 힘이 깃들어 있는데,

각각 제멋대로 행동하고 싶어하는 까닭에, 보통의 케이스론 가둬둘 수 없지.

그래서 쿠로 자신이 이 책을 만들고, 봉인의 짐승인 나를 책표지에 둔 것이야.

어쨌거나 카드를 회수해야만 돼. 그래서.. 너도 함께 찾아줘야만 되겠어."

 

멸망당할 이 세상에 진짜 재앙이 오는 것은 요한계시록의 말씀 그대로 어린양(주 예수 그리스도, 곧 다시 오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봉인을 떼실 때 주 하나님을 믿지 않는 타락한 세상과 그 세상의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것이지 이것을 사탄이 주체가 되어서 주는 것이 아니다. 또한 이것을 사탄이나 그의 종된 자들이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아무도 이 진노의 재앙을 막을 자가 없을 것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주 하나님께서 자신을 멀리하고 사탄을 따랐던 사람들에게 내리시는 진노의 잔인 것이다. 이것을 패러디해서 사탄이 재앙을 주는 주체로 살짝 바꾸는 수법은 사탄과 그 하수인들이 사용하는 흔한 전법에 불과한 것이다. 사탄은 항상 하나님을 모방하여 자신을 하나님으로 내세우기를 좋아한다.

 

예나 지금이나 다를 바 없는 것이다.

세상은 결코 더욱 악해지는 것이지 더 선해지거나 좋아지지는 않는다.

이미 오래전부터 성경은 그렇게 말하여 왔기 때문이다.

현재 인간이 선하다고 말하는 것이나 선해지게 되었있다거나 신이 될 수 있다고 언급을 하는 자들의 대부분이 뉴에이지의 사상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더 재미있는 것은 '크로우리'의 '어둠의 힘'을 마치 선한 방향으로 이용하여 이미 호기심 반 운명 반(?)씩으로 자기들의 파노라마에 의해 열게 된 판도라 상자같은 카드의 봉인(괘)을 원상 복귀하면서 우정이니 하는 것으로 인본주의적 경향으로 몰고 나아가려는 의도는 여전한 제작한 뉴에이지 사상을 가진 그들의 낡은 수단일뿐더러 자라나는 아이들에 끼치게 될 영향근본이 아예 악한 것일지라도 선한게 활용하면 그 의미가 정당하여 진다는 논리를 전개하여 상대주의 시대에 이상한 악마주의적 절대성을 심고 있는 것이 강하게 지적하고자 하는 바 중의 하나이다.


 

이 시대 곧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고 오히려 마음 내키는 대로 자신의 '우상'을 모시려는 상대주의 시대에는 하나님의 참되시고 바른 진리의 말씀으로 교육하여야 함이 성경의 가르침이다. 더 이상 무엇으로 세상에 희망을 둘 것인가?

희망이 있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바로 지금 이 순간 요한복음1:12. 3:16, 5:24을 보고 하나님을 두려워 하여 그 자리에서 자신의 죄를 자백하고 십자가에 보혈을 흘리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하나님이요 구세주로 모시는 것에 일주일에 단 한시간이라도 투자하지 않는다면 과연 우리가 사는 의미가 무엇이리요?

 

 

 

 


 

단순하고 쉬운 바로 그 복음을 전파하는데 시간을 써야 하는 시간의 십일조 준수의 의미를 그대는 과연 안단 말인가? 

뭐, 굳이 이 글에 진지하게 대답할 이유는 없지만 (떡밥이 썩어서 거름이 되고 나무가 자라 새 열매가 열렸겠죠?)

한마디 해보자면 일본인들의 종교관은 애초에 상당히 '가벼운'편에 속하기 때문에 종교라도 할지라도 그들에게는

충분히 가볍게 쓸 소재에 해당합니다. 간단한 예를 들어보자면 헬싱하나만으로도 충분하겠지요.

('마법'은 종교와도 좀 다르긴 하지만, 이 글에서는 충분히 저 범주에 들어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덧. 지못미 케로베로스, 어느새 이상한 요정이 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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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풀잎열매 | 2008/04/21 23:39 | 애니텃밭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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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姜滅 at 2008/04/21 23:42
뭐, 거기까지는 뜻을 모르니...아니, 일단은 종교라는 건 범위가 너무 광범위해서 알기가 힘들어요..=ㅅㅜ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04/21 23:44
姜滅님// 사실 크로우 리드 '이름'의 모티브인 크로울리는 20세기 최고의 마법사(과연 그것이 진실인지를 떠나서)면서 동시에 최악의 마법사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성적인 마법이나 마약을 이용한 마법을 많이 했기 때문이죠. 그러나 그런 것을 가지고 저런식으로 매도하는 것은 솔직히 코미디로 보입니다;;;
Commented by 팬티팔이녀 at 2008/04/21 23:52
저런 인간하고 결혼한 사람 얼굴이 궁금하네요
Commented by Qumi at 2008/04/21 23:56
프리메이슨 쪽은 한번 들어가기 시작하면 끝이 없죠,,,,,,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04/21 23:59
팬티팔이녀님// 쿨럭쿨럭;;;
Qumi님// 아무래도 그쪽 관련은 워낙 떡밥이 많다보니 그런걸까요;;; 쿨럭;;;
Commented by 수오 at 2008/04/22 00:09
만날 수 없어 만나고 싶은데 한대 치고 싶겠는걸.
아 제발 적당히 좀 믿읍시다, 종교 생활.
Commented by 汐  at 2008/04/22 00:09
나무케로아불 사쿠라보살.. orz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04/22 00:11
수오님// 푸하하! 가사가.... >_< 뿜었습니다;;;
汐님// 사쿠라 아크바르~ (사쿠라는 위대하시다) OTL;;; (먼산-_-;;)
Commented by 에르 at 2008/04/22 00:22
뭐랄까.. 저런 만화가 순수 한국산이라면 저래 까대도 그런건가 싶지만
애초에 일본과 한국은 생각하는 발상자체가 다른데다가 종교를 바라보는 시선조차도 완전히 달라서
저런 의도로 만들었는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인데.... 거참..

근데 이거 한 몇년전에 돌던 거 아닌가요? -_-;;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04/22 00:24
에르님// 네, 상한 떡밥인데 (아마 99년도 같습니다) 하도 헛웃음이 나와서 가져왔습니다;;;;
으음, 개인적으론 순수 한국산이라도 저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나인테일 at 2008/04/22 01:38
난 한국 교회가 프리메이슨에 거품을 무는걸 보면 이해가 안 되요. 프리메이슨의 인본주의를 그렇게 까기 전에 어디 한번 자기들의 행동이 프리메이슨보다 얼마나 나은게 있는지를 스스로 돌아봐야 할텐데 말입니다. 하기사 요즘엔 프리메이슨도 저런 무시무시한 비밀결사라기 보다는 그냥 속물 클럽인 모양입니다만.(먼산)
Commented by あ-군 at 2008/04/22 02:17
=ㅁ=... 뭔가 좀....
Commented by 루인 at 2008/04/22 03:33
중간까지 읽다가 패스...
먼가 골때리는 소리만 잔뜩 나와서 말이지요.


Commented by 나랏미르 at 2008/04/22 04:19
뭐,교회다니는 저로서는 아주 틀린말이라고 보기도 그렇지만,이정도 즈음 되면 지나친 과민반응이죠.
다른 일체의 사항은 전혀 고려 없이 오로지 기독교라는 가치관을 놓고 보면 저런 글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솔직히 기독교인 입장에서도 보면서 상당히 낯뜨거워 지는건 기분탓?)
다른 잡담을 좀 하자면.......사쿠라는 제가 로리지온이 되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캐릭터라는 거랄까요...
보면서 계속 외쳐댔죠.'젠장!!귀엽잖아!!!크아악!!!'
제게 이걸 권해줬던 친구는 자신때문에 제가 로리파가 되었다며
아주 미안해(?)하면서 놀려먹곤 한답니다.ㅠㅠ
로리콘과 로리가 좋은것과는 별개의 문제입니다!!!언제나 주장하지만,귀여운게 좋을 뿐이라니깐!!!(구차하다!!ㅠㅠ)
Commented by 리샤오란 at 2008/04/22 07:28
기독교적인 문제로 판단하면 이 세상 전부가 악마의 소굴이라는 결론밖에 안 나오죠..-.-;;;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04/22 11:13
나인테일님// 확실히 요즘 프리메이슨은 소설 등에 나오는 결사조직과는 거리가 있지 않은가 싶습니다;;
あ-군님// 난감하죠;;;
루인님// 오컬트 계통쪽으로 꼬면 별 골때리는 이야기가 가능하지요;;;
나랏미르님// 옳은 면이 있다고 쳐도 확실히 저건 과도하죠;;; 어쨌든.... 귀엽죠!!!! 쿠오~ (퍽)
리샤오란님// 그런걸 보자면 차라리 이단으로 몰렸던 종파들이 낫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더군요;;
Commented by Niche at 2008/04/22 16:35
이래서 광신도들이 싫다는 겁니다. 도대체 예수 아니면 다 천하의 나쁜연놈들이라는 사고방식이 말이 됩니까?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04/22 16:37
Niche님// 그리고 그걸 지적하면 무조건 사탄이죠;;;
Commented by 티르 at 2008/04/22 21:07
뭐야 로리콘 왜그래 요즘 사춘기냐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04/22 21:08
티르// 그건 또 뭔소리-_-?
Commented by 플레인 at 2008/05/02 13:35
뭐야 이거.. 무서워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05/02 15:00
플레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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